2025학년도 10월 뉴스레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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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애 작성일26-02-10 10:26 조회17회 댓글0건본문
2025. 10. 1. 국민연금공단 한국어교육 [한국의 호랑이]
이번 국민연금공단 한국어교육에서는 한국의 호랑이와 관련된 것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특히 요즘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애니메이션인 <케이팝데몬헌터스>에 나오는 호랑이인 ‘더피’를 제일 먼저 떠올렸을텐데요, 더피 덕분에 유명해진 한국의 호랑이! 그 외에도 한국에서 호랑이를 상징하는 여러 가지를 배웠습니다. 선생님도 몰랐던 사실에 대해 알려 주신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2025. 10. 1. 추석맞이 수서안디옥교회 방문
설날, 부활절, 여름방학에 이어 추석을 맞이하여 어김없이 수서안디옥교회에서 다애학교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때때마다 다애 학생들에게 사랑을 듬뿍 담은 선물을 주시는 수서 안디옥교회 선생님들이신데요, ‘추석’하면 빠질 수 없는 송편과 한과, 수제구움과자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송편이 얼마나 맛있던지 집에 가서 하루 만에 다 먹었다는 친구도 있네요! 덕분에 풍성하게 나누는 한가위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2025. 10. 14. 공동체훈련⑥ [복주머니 만들기와 한복 입기]
긴 추석 연휴를 보내고 맞이하는 공동체훈련 여섯 번째 시간! 예쁜 복주머니에 친구에게 격려해 주고 복을 빌어주는 메시지를 담아 넣었습니다. 그리고 추석에 입어보지 못한 예쁜 한복을 입고 친구에게 복주머니를 선물해 주었는데요. 친구에게 받은 메시지를 보고 함박웃음을 짓는 학생들입니다. 아마 그 누구에게서도 받아보지 못한 서로를 이해해 주는 메시지였을 것 같네요. 곱게 한복을 입은 우리 다애학생들, 참 예쁘죠?
2025. 10. 15. 국민연금공단 한국어교육 [글방의 네 벗, 문방사우]
옛날 사람들은 무엇으로 글을 쓰고 공부를 했을까요? 펜도 없고 공책도 없고 태블릿PC도 없던 시절, 글 쓰고 공부할 때 꼭 필요한 ‘벗’이라는 의미의 문방사우에 대해 알아보며 나의 친구에 대해 활동지에 그림을 그리고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하고 싶은 친구, 혹시 멀어지고 싶은 친구가 있다면 누구인지 생각해 보았는데요, 다애학교 학생들은 서로에게 꼭 필요한 좋은 친구가 되어 주길 바랍니다!
2025. 10. 18. 제17회 한민족효사랑글짓기공모전 시상식
지난 1학기에 다애학교 학생들은 제17회 한민족효사랑글짓기 공모전에 참가했습니다. 매년 ‘효’에 대해 생각해 보고 직접 경험한 일들이나 자신의 생각을 수필로 담아내 공모전에 출품하는데요, 그중 다애학교에서 4명의 학생이 수상하게 되어 시상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엄마의 눈물, 나의 깨달음’의 아이누라, ‘아빠의 걱정 뒤에 숨겨진 사랑’의 사이라가 가작을, ‘우리 엄마의 사랑’의 장예진, ‘부모님 꼭 효를 보여드릴게요’의 염카이가 입선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상한 학생들 모두 축하하며, 해를 거듭할수록 생각이 자라나 의미 있는 글을 쓰는 우리 학생들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2025. 10. 23. 세종국제고등학교 내교
오늘은 세종시에 위치한 세종국제고등학교 학생들이 진로체험학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다문화 사회에 대한 탐구활동을 진행하러 다애다문화학교를 방문하였습니다. 중도입국 학생들을 직접 만나 그 학생들이 어떻게 한국 사회 속에서 적응하며 살아가는지, 다애학교는 어떤 교육을 하고 교사들은 학생들의 적응을 돕기 위해 어떤 것을 하는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역 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탐구하는 세종국제고등학교 학생들이 앞으로 크게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다애학생들 또한 자발적으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한국 고등학생들의 모습을 보고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2025. 10. 24. 교과체험 [국민연금공단 견학]
오늘은 한 달에 두 번, 다애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한국문화로 한국어를 가르쳐 주시는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지역본부 선생님들께서 근무하시는 곳을 직접 가 보았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은 무슨 일을 하는지, 각 부서에서는 무슨 업무를 하는지를 선생님을 따라 견학하였습니다. 또한 각자 평소에 관심을 가지는 것을 표현하는 그림을 골라 자신을 나타내는 시간도 가져보고, 미래의 나의 모습도 그림으로 그려 보았는데요, 다애학교 학생들의 앞길에 늘 관심 가져 주시며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국민연금공단 선생님들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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