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10월 뉴스레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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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애 작성일26-02-10 10:52 조회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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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7. 2학기 예쁜글씨쓰기대회 및 백일장 시상식

 

 오늘은 2학기의 첫 대회인 예쁜글씨쓰기대회와 백일장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예쁜글씨쓰기대회에서는 다애학교 학생들 모두 열과 성을 다하여 글씨를 예쁘게 써서 심사하기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특히 백일장은 <일상의 소중함>이라는 열린 주제로, 그림으로도 글로도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 쉽지 않았을 텐데 학생들의 작품을 보고 선생님들은 우리 학생들의 성장을 엿볼 수 있어 감동했답니다. 상을 받은 학생들 진심으로 축하하고, 모든 대회에 늘 열심히 참여하는 다애학생들 모두 칭찬합니다!

 

2025. 10. 28. 금융교육

 

 오늘은 올해 첫 금융교육이 있는 날로 금융회사와 직업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특히 이번 교육을 통해, 일을 해야 돈을 벌 수 있다는 기본을 다시 한번 인식하며 돈에 대한 가치를 깨달을 수 있었는데요, 수업을 들은 후 한 학생이, 부모님께 받는 용돈이 부모님께서 땀 흘려 번 돈으로 주어진 것임을 깨닫고 앞으로 아껴 써야겠다며 다짐하기도 하였습니다.

 

2025. 10. 28. 수학여행 안전교육

 

 내일부터 23! 다애학생들은 대구와 부산으로 수학여행을 떠납니다. 이번 수학여행에서는 산과 바다에서 친구와의 우정을 다지는 시간을 가질 텐데요, 교장 선생님께서 직접 설명해 주시는 수학여행지와 활동, 그리고 안전교육을 모두 귀 기울여 듣는 학생들입니다. 2학기가 되자마자 모든 학생들이 수학여행을 손꼽아 기다렸는데요, 무엇보다 안전하게, 산과 바다에서 많은 것을 배우며 좋은 추억 많이 쌓는 시간 되길 바랍니다.

 

2025. 10. 29. 수학여행 첫째 날

 

 드디어 수학여행 첫째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수서역에 모여서 SRT를 타고 대구로 향했습니다. 먼저 친구와의 우정을 다지는 시간으로 이월드에 가서 재미있는 놀이기구도 타고 스케이트도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녁에 숙소에 와서는 바비큐의 달인, 미스터 구 선생님과 함께하는 바비큐 시간을 가졌는데요, 맛있는 고기도 먹고 옹기종기 모여 마시멜로도 구워 먹으며 첫째 날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내일은 또 어떤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을까요?

 

2025. 10. 30. 수학여행 둘째 날

 

 학생들은 아침부터 둘째 날을 맞이하느라 분주합니다. 학생들이 한국에서 가장 가 보고 싶은 곳 중 하나가 부산인데요, 오늘은 버스를 타고 대구에서 부산으로 향합니다. 해운대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재래시장에 가서 친구들끼리 칼국수, 십원빵 등 이것저것 먹으며 배를 채웠습니다. 블루라인파크에서 스카이캡슐을 타며 바다를 구경하고 해안길을 걸으며 다시 해운대로 돌아와 친구들과 재미있는 사진을 찍었습니다. 즐거운 추억을 쌓고 돌아온 둘째 날 저녁! 모두가 기다린 <다애 한마당>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각국 전통춤부터 K-POP 댄스, 노래, 오카리나 연주, 팔굽혀펴기까지! 그간 닦아온 실력들을 뽐내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점수합산을 기다리며 전교생이 다 함께 춘 강남스타일은 잊을 수가 없네요!

 

2025. 10. 31. 수학여행 셋째 날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네요. 벌써 아쉬운 셋째 날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먼저 한 방에 모여 지난 이틀을 돌아보며 수학여행 관련 <도전! 골든벨>을 진행했습니다. 놀기만 한 줄 알았는데 선생님이 틈틈이 알려준 내용을 머릿속에 꼭꼭 담아두었던 학생들이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숙소 안에 있는 동물원에서 동물들에게 먹이도 주고 카누 체험도 해 보았는데요, 친구들과 짝을 지어 함께 힘을 합쳐 노를 저으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이었습니다.

3일을 함께 보냈는데도 집에 가는 길이 참 아쉬웠는데요, 우리 학생들의 기억 속에 그만큼 즐거운 추억으로 간직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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