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4. 26. 사이버 학교폭력 · 성폭력 예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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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애 댓글 0건 조회 60회 작성일 22-04-2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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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수서경찰서 강혜숙 외사관님과 김기훈 경장님께서 다애학교에 오셔서 사이버 학교폭력과 성폭력, 그 외 우리에게 일어날 수 있는 여러 폭력에 대해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학교폭력은 신체폭력, 언어폭력, 사이버폭력 등으로 나뉘고, 학교폭력을 당하거나 목격했을 때에는 직접 문제를 해결하려 하기보다 선생님과 부모님께 알리거나 117로 전화하여 학교전담경찰관에게 신고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분노 조절 연습도 했습니다. 화가 났을 때 충동적으로 표출해 버리면 후회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화가 났을 때는 먼저 자신이 지금 화가 났다는 것을 알아차려야 하고, 여기서 화를 내면 이후에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수업을 통해 폭력에 침묵하지 않는 법과 분노를 지혜롭게 표출하는 법을 배웠는데요. 지금처럼 학교폭력이 없는 모두가 사랑으로 하나 된 다애학교 학생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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